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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 3 - 새롭고 새롭지만 무언가 아쉽다

디아블로 3미국 / PC블리자드 제작액션 RPG2012년 5월 15일 발매재미 우선 저는 이 작품을 디지털 다운로드 판으로 구입했기 때문에 표지 이미지가 없습니다. 현재 나와있는 1.0.2.9950 버전까지 약 200여 시간 정도 플레이를 해보았기 때문에 나름 즐기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준비된 캐...

송아지 대신 알록달록으로

몇일 전 이미지이기때문에 지금과는 또 사정이 달라졌지만 나름 1.02a패치가 이루어진 후에도 저의 디아3 라이프에는 큰 변화가 없었습니다. 지금은 다섯 캐릭 전부 나이트메어를 가있고 그중 하나는 불지옥에 가서 깝죽거리다가 픽~하고 죽어서 아이템 줍기만 하고 있습니다만 알록달록 동산에 가본 것은 겨우 2번 뿐입니다. 정말 재미있었다고 말을 하겠지만 깜빡 ...

악마들은 2주간 이런저런 이야기를 보여주었네요

기쁘게 악마들 정벌에 나선 플레이어들의 감상은 한국과 미국에서 여러가지 이야기를 낳고 있는데 그 안에서 보면 다음 버전, 패치에 대한 기준을 생각해보게 합니다. 사실 <디아블로2>에서도 버전업이라는 형태라기보나 '패치'라는 형태로 말을 해왔기 때문에 이번에도 차기 패치에서 어떤 밸런스 조정이 이루어질지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제 첫 캐릭터였던 ...

만보의 디아3 배틀태그는~

어찌되었든 일반 점포에서도 보기 힘든 일반판이 되어버려서 그냥 디지털 다운로드를 통해서 그냥 하고 말았습니다.별로 어려운 일은 아니라고 하겠지만 전체 인스톨 구성이 15GB 정도 나오네요. 의외로운 영역이 아닐까 합니다.저의 디아블로3 배틀태그는 LIKEAMANBO#3888 입니다.같이 팀으로 데굴데굴 하고픈 분들은 친구로 연결해놓으시...

디아블로가 3번째로 연 지옥문 이벤트

좋은 의미로서 이번 이벤트 진행은 상당히 인상적인 느낌을 선사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외신 들을 통해서 알 수 있듯이 이번 이벤트 구입자는 바로 세계 최초 구입자 라는 명목을 가지게 됩니다. 더불어 한정판이라고 명명되어진 이 아이템 구입에 열열한 팬심을 보여준 게이머들의 모습을 보면서 어떻게 보면 축제와도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고 하겠습니다.이미 여...

디아3 D-1 이벤트

어찌되었든 그 장소에 있다가 왔습니다. 상당히~~~ 많은 분들이 몰려있어서 놀랐습니다.한국에서도 이런 모습을 보는 날이 있을 줄은 미처 생각도 못했었습니다. 공식 행사 전날부터 나와서 줄을 서면서 기다렸던 한정판 구매 대기자들의 비장감 넘치는 모습은 디아여 어서오너라 내가 너를 아주 ~ 그냥 ~~~ XXXX해주마~ 하는 정열의 아우러를 뿜어내고 있었습니...

디아블로 3 한정판은 이렇게 만나볼 수 있겠네요

어찌되었든 5월 14일 월요일 오후 5시부터 왕십리역으로 내달리게 되는 가 봅니다.저야 그냥 일반판 데굴데굴 유저가 되겠지만 친구 들 중 2녀석이 한정판에 목숨을 걸고 있어서 나름 재미있는 도전이 될 것 같은 기분입니다.네이버 블로그 이웃이면서 전문 코스튬 팀인 스파이럴 캣츠의 타샤 님이 시연해보일 '악마사냥꾼' 도 만나볼 수 있을 것 같고해서 기대됩니...

5월 15일이라고 합니다. 디아블로3는

당연하게 이런저런 이야기가 있겠지만 (나름 16일은 애플의 뉴 아이패드 1차 발매일인데 말입니다) 취미로운 게이머들에게는 의외롭게도 5월 15일을 기다리게 될 것 같습니다. 농담 식으로 뉴 아이패드에서 <디아블로 3>가 돌아간다면 또 다른 이야기겠지만요.어찌되었든 심시티 시리즈도 New가 발표되었고 3DS 한국판도 나온다고 하니까 파이어엠블렘...

2012년에 기대해보는 게임들

나름 2012년에 기대해보는 게임이라고 한다면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우선은 몇가지로 압축된다고 하겠습니다.콘솔에서는 역시 '해적무쌍'.이것은 아무래도 기존 무쌍 시스템에 있어서 상당히 다른 영역, 그리고 다른 구성과 타격감을 가진 작품이 될 것이라는 것과 더불어 완성된 세계관이 아닌, 아직도 확장중인 세계관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꾸준히 이런저런 모...

악마에게 혼을 팔 수 있을까? 디아블로 3 베타 진...

 제작사 블리자드가 이름을 날리기 이전에 여러가지 게임 스타일을 세상에 선보였을 때 저는 PC게임 자체에 대한 이해가 적었습니다. 실제 저는 PC를 작업용으로 생각했지 가지고 놀 용도로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런 주제에 주변 웬수들의 감언이설에 속아서 비디오 카드나 사운드 카드 등은 좋은 것으로 사용하는 버릇 아닌 버릇을 들이게 되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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