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여행과 타임머신(time machine) 취미の딩가잡담

시간 여행과 타임머신(time machine)

시간여행이 가능한가?

라는 질문 이전에 인간이 고정된 시간대에 물체를 가져다 놓을 수 있는가?를 따지는 것이 올바른 이해.

1999년 7월 1일에 만들어진 물건을 2014년 7월 1일에 존재하게 둘 수는 있지만 1990년 7월 1일로 이동시키려고 한다면 그 시간과 장소를 정확하게 고정시켜야 한다. 즉 타임 타켓팅(Time Targeting)이 되어야 하는데 그것은 그 시간대와 장소에 대한 정확한 데이터가 존재할 때 가능하다는 결론이 나온다.

때문에 증명된 논리 이외에도 그 시간대에 어떤 형태로 어떤 장소에서 어떤 흐름이 있었는지가 정확하게 기록된 시간대를 제외하면 시간 이동은 극히 위험한 결과를 만들게 된다. 타임 패러독스를 비롯한 이동 자체의 구성에 있어서 시간축에 대한 도전은 현재에서 과거로 가는 것이 가능하다고 말하지만 현재가 미래로 가는 것은 불가능하다.

즉, 미래는 아직 만들어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만들어진 과거로 이동하는 것과 만들어질 미래로 이동하는 것이 같은 라인에 있을 것이라는 보장도 없다. 이것은 시간과 영혼, 숫자와 결과 예측에 대한 논리와 마찬가지로 꾸준히 반복되는 설 중 하나이다.


만보 주 

가끔 영화에 나오는 시간여행 장치들을 보면서 이야기하는 과정을 보면 보는 이들이 알기 쉽게 표현하는 서기 몇 년도 몇 월 며칠로 이동한다.

라는 표현이 있다.

그러면 정말 간단하게 말해서 그런 시간 표기가 없던 시기로 이동을 하려면?

시간과 시계를 통해서 표현할 수 있는 계측기간이 없던 시기로 이동을 하려면 과연 어떤 기준을 두어야 할까?

그런 소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