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노래 101번째 - ヒトリノ夜 취미のMusic

GTO 오프닝 곡 ヒトリノ

● CD앨범

◎ 애니메이션 - 2기 오프닝 테마곡

이 음악은 TV애니메이션 <GTO>에서 2기 오프닝 테마곡으로 사용된 노래입니다.

애니메이션 자체에 대한 감평보다 워낙 특징있게 연출된 오프닝 엔딩 애니메이션으로 화제였던 시리즈인데 이 2번째는 더욱 그런 멋을 잘 살려주었다고 하겠습니다. <혼자의 밤 : ヒトリノ夜>이라는 분위기를 잘 만들어 들려준 것은  포르노 그라피티(ポルノグラフィティ)입니다. 앞서 말했던 강철의 연금술사 작품에서도 상당히 인상적인 매력을 알려주었지만 저에게 역시 포르노 그라피티 라는 아티스트를 인상지어준 느낌은 바로 이 노래였다고 하겠습니다. 에피소드 17번째부터 45화까지 이어진 이 노래는 상당히 개성적이면서 강력한 재미를 알려주었습니다.



특히 오프닝 연출은 굉장히 사실적인 형태로 구성되어 있어서 전혀 기존에 만나보던 작품과 다른 영역을 표현해주고 있었습니다. 덕분에 이상할 정도 묘한 감상을 가지고 접근하게 되었다고 하겠지요. 매력적인 하드보일드 싸나이 스타일을 만나볼 수 있었다는 점에서 더욱 찐~~~하게 다가왔습니다. 마침 이런 스타일의 옷이나 담배를 꼬나물던 스타일에 나름 동감하고 있었던 때였던 만큼 에헤헤한 재미를 느끼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작품 자체는 따스한 재미를 보여주면서도 쿨~한 도시감을 보여주었는데 재미있었습니다. 그 재미를 듬뿍 담고 있었던 작품이었던 만큼 에헤헤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