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e3에서는 PS4와 Xbox Next 신경전을!? 취미のHardware

실제 작년 말에 나왔던 여러 가지 루머특히 게임기 하드웨어에 대한 루머는 굉장히 많았습니다.

보통 일반적인 형태로 본다면(신작 하드웨어는 보통 4~5년 주기로 발표되었기 때문에작년 즈음에서 소니와 닌텐도그리고 마이크로 소프트가 새로운 콘솔 게임기를 발표했을 시즌이었지만 대부분 하드웨어 시장이 성숙했다고 보기 어려웠던 형편 때문에 대부분 루머만 무성했을 뿐정작 그 실체를 보여주지는 못했다고 하겠습니다.

 

그마나 닌텐도는 ‘Wii U’에 대한 구체적인 이미지를 선보이면서 무언가 모를색다른 재미더욱 확장된 감각을 선보일 것이라는 인상을 선보였습니다실제 6~7세대 관련 게임기 하드웨어상당히 많은 루머를 가지고 있었습니다그런데 이번 6월에 열릴 E3에서 다시 한번 큰~(?) 루머가 튀어나왔습니다.

루머라고 하는 것은 대부분 공식적으로 업체가 발표하는 것이 아니라 주변미디어 관련에서 흘러나온 비확정적인 소문을 기반으로 한 형태이기 때문에 실제로 그것이 사실인가 아닌가를 확인해보는 것은 약 2~3개월이 흘러야 가능한 일입니다만 작년에 이어서 올해까지도 꾸준히 이어져 나오고 있는 것을 보는 것은 그만큼 시장에 대한 기대감이 크고 목말라하고 있다는 반증이기도 합니다.



실제엑박360과 플4는 발매된지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아직까지도 기존 하드웨어 기기들보다 시장을 장악하지 못하고 있다는 평이 강합니다특히 고화질고성능다양한 멀티미디어 대응온라인 게임시장을 잠식할 수 있을 것이라는 초기 기대와 달리 아직까지도 제대로 된 게임특성을 보여주지 못한 경우가 많고그나마 오리지널 게임에 대한 구성내에서 보여줄 수 있을만한 큰 작품이 거의 없다는 점에서 굉장한 실망감이 컸다고 하겠습니다.

그나마 휴대용 게임기들은 3DS와 PS VITA로 세대교체를 하면서 나름 확정적인 영역을 잡아내고 있지만 둘 다 가격과 소프트 개발비용에 대한 부담그리고 실제 시장영역이 좁다는 점 때문에 고생을 하고 있다고 하겠습니다. 1980년대 말과 1990년대 초중반까지는 기존 게임시장에 있어서 황금기였고 걸작이라고 할 수 있는 작품들이 수도 없이 쏟아져 나왔지만 지금은 오히려 그런 부분들이 많이 줄어서 PS3나 엑박360 둘 다 대표적인 명작 게임을 독점하지 못하고 있다고 말을 할 수 있습니다.

그나마 기존 시장에서 꾸준히 이어온 타이틀들은 개발투자비 대비로 보면 손해가 확실한 성적만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결과만을 본다면 하드웨어에 너무 포커스만 맞추다 보니 오히려 개발업체들의 성장형태와는 다른 기준을 보여주는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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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실제 우리나라를 비롯한 여러 나라 게임관련자들이 보는 콘솔게임가정용 게임기 시장의 생명력 유지는 의외로 더 길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기존 4~5년 주기는 휴대용 게임기영역으로 넘어가고 거취형 가정용 게임기 기장은 8~9년 정도 주기를 가지게 될 것이라는 말이지요.

실제 스마트폰 시장 성장과 더불어 현재 우리가 경험하고 있는 게임기 시장은 왕도라고 할 수 있는 PC기반 게임시장과 근접하면서도 독자적인 게임성을 유지한 특출난 게임에 대한 이해와 접근을 바라고 있습니다대부분 과거에 있었던 명작 시리즈를 이어서 접근할 수 있다는 형태를 제외하고 보면 신선한 만남을 이루기 어렵지요그렇다고 해도 영국 게임사이트 MCV에서 내놓은 루머는 이번 E3에서 PS4와 Xbox Next가 그 모습을 드러내어 강력한 시장장악전에 들어갈 것이라는 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실제 360진영은 이미 불법복사 형태가 만성화되어있고 소프트웨어 포맷에 대한 다른 접근을 기대하고 있습니다특히 윈도우8’과 같은 직관형 유저 인터페이스를 기반으로 한 구성점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어서 실체없는 루머예상이 여기저기에서 나오고 있습니다실제 게임 소프트로서 어떤 흥행기록을 내는 것보다 하드웨어 자체에 대한 색다른 기대감을 가지는 것은 그만큼 정체된 부분이 많다는 이야기이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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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위기감을 느끼는 것은 소니진영이라고 할 것 같습니다. PS3라는 하드웨어는 틀림없이 게임을 위한 게임기로서 거의 완성형에 가까운 디자인과 확장성을 가지고 있었습니다더불어 슬림 모델과 저 가격화까지 실현하면서 더 이상 기술적인 부분을 가지고 접근할 수 없을 정도로 완성된 형태를 보여 주었습니다……정작 그만큼 좋은 하드웨어가 가지고 있는 성능을 충분히 살려낸 명작이라는 것은 아직까지도 힘들다고 하겠지요너무 하드웨어에 집착하지 않고, ‘게임성을 중시한 구분을 바라보게 되는 것은 그만큼 순수한 게임에 대한 즐거움을 마나보기 어려워졌다는 점도 있겠습니다.

‘FF’시리즈도 눈에 보이는 것에 치중하다보니 정작 게임 자체는 재미없어 졌다는 말이 많아졌지요덕분에 오히려 신규세력신진업체가 아이디어와 노력으로 성공을 할 수 있는 형태는 더욱 어려워지고 말았습니다그런 상황에서 신규 하드웨어를 내놓는다는 것은 기존 시장과 비교해볼 때 소프트웨어가 1/12정도밖에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고심하게 될 것 같습니다말 그대로 게임 개발사들이 따라와주지 못하는 하드웨어 규격새로운 형태라는 것은 확실히 자본대비 게임 성향 브랜드만이 커져가는 상황이라고 하겠습니다.

 

실제 이 루머가 성사되기란 어려운 것이라고 보지만 더불어 화제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무언가 새로운 것을 바라는 업계입장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통칭 XBOX 720으로 이야기되는 차세대 기기에 대한 루머는

헥스코어(6코어 CPU

- DDR3 2GB 메모리

- GPU는 AMD 8000시리즈 모델을 기반

비 확실성은 Xbox 360가 나왔던 2005년 때부터 개발되어 있었고 이제 7년차를 맞이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우선은 발표라도 해둘 수 있다는 말입니다. ‘블루레이를 기반을 할지, 100% 다운로드 타입을 선택할지는 아직 미정입니다왜냐하면 기존 게임 유통업체들이 가만있지 않을 것이 확실하기 때문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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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4라고 약칭되는 하드웨어에 대한 루머는 4로 이어질지 아니면 다른 명칭을 선택할지 미지수입니다.

실제 ‘PSP2’라고 예상되었던 아이도 결국은 비타로 이름을 바꾸었던 것처럼 명칭의 변화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농담식으로 나온 것은 슈퍼 PS’나 'PS-Z'같은 묘한 것이었지만 실제로 실현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예상되는 하드웨어 기준은

- CPU는 Cell2가 될 것이라는 것이지만 사실 이 부분이 가장 미확정요소이기 때문에 실제를 보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실제 개발요소에 대한 기록이나 확정된 자료가 너무 적기 때문입니다.

- GPU는 여기에도 AMD가 제공을 할 것이라는 것인데 이로 인해 엔비디아 몰락설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메모리는 XDR2를 기반으로 1GB, 또는 그 이상이 될 것이라는 말이 나오고 있는데 우선 발표를 통해서 2012년을 달구고 실제 하드웨어 출하는 2013~14년이 될 것이라는 예상이 가장 일반적이기는 합니다.

 

실제로는 닌텐도가 Wii-U를 통해서 기본 하드웨어에 살짝 업데이트되는 확장형을 가지고 있었는데 하드웨어 영역을 확장하는 것이 아니라 완전 신기종을 가지고 나올 것 같은 상황이라면 조금 아슬아슬하기 때문입니다실질적으로 보면 하드웨어 타임라인을 제대로 예상한 것은 닌텐도라고 볼 수 있습니다물론, HD, 고화질에 대한 기대감은 당연한 것이라고 말을 하지만요.

 

닌텐도는 Wii를 내놓으면서 시장에서 10년을 지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을 했고 실제 그 공언을 지켜나가고 있습니다반면 하드웨어적으로 우수한 혈통을 자랑한 양쪽진영은 오히려 앞서 나간 상황에서 따라갈 수 있는 업체 수가 한정적으로 줄어들면서 오히려 개발이 쉽고 부담이 적은 휴대용 기기에서만 정체되는 형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모바일 기기 게임영역이 더욱 다양해지면서 기대했던 게임들의 대부분이특히 명작 후속편들이 이쪽으로 이동해버리면서 훌쩍이는 상황을 만들었지요.

저같이 눈이 나쁜 인간은 작은 화면을 오래보면서 할 수 없기 때문에 언제나 훌쩍훌쩍한 시간을 연출해주었습니다때문에 나름 덩치가 큰 애들을 바라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게임을 만들어 보여줄 제작사들은 그 상황에 따라갈 수 있는가 없는가를 자꾸만 생각해보게 됩니다.

실제 그 영역을 지켜낼 수 있는 것은 자금여력이 있고 개발인력을 순환제로 여러작품을 개발할 수 있는 몇몇 업체뿐이라는 것 때문에 어려움이 있다고 하겠습니다현재까지 발생한 구조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는 두 업체 소니와 마이크로 소프트가 어떤 하드웨어를 내놓을지는 아직까지도 잘 알 수 없습니다.

다만 하드웨어 업체와 달리 소프트웨어 관련 개발사들을 통해서 나오는 차세대 기기들에 대한 영역은 확실시 되고 있습니다더불어 1080P 영역을 넘어서 2160P 영상에 대한 기준도 나오고 있다면 앞으로 고화질고음질확장성 높은 만족도를 기반으로 한 하드웨어가 꾸준히 나올 것이라는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서로 그 시기를 언제로 보고 있는가라는 점이 견제되는 시장견인력에 대한 승부수가 아닐까합니다.

 

실제 게임기 하드웨어의 보급률을 넘어서고 있는 스마트폰타블렛PC용 게임소프트가 더 확실성이 높을 것이라는 말이 있지만요.

현재까지 가장 신빙성이 높은 모델은 Wii U이고 이쪽은

- CPU는 4코어 / GPU는 40nm AMD모델 (7000급 모델) / 메모리는 CPU내장형 768GB DRAM이라는 말을 하게 됩니다우선은 이 것보다 높은 사양을 가지고 나올 것은 확실해 보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