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그장면 취미のSaxul


지나가다 차 안에서 찍었습니다만 동네 그 장소입니다.

한동안 제가 사는 동네 이름을 전국에 알려진 것이 이 산사태때문인데 한동안 이런 모습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참고로 제가 살고 있는 동네에서 약 400미터 떨어진 동덕여고 뒷산도 무너져서 지금 공사중입니다. (아이유 때문에유명해진 그 학교지요) 어서 빨리 잘 복구되어 내년에 다시 쏟아질 폭우들에 잘 대비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