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드 러너 - 2019년은 이런 세상 취미のVideo

블레이드 러너

미국 Blade Runner

MOVIE

SF 드라마

감상매체 TV VHS DVD THEATER

1982

 

즐거움 50 : 42

보는 것 30 : 24

듣는 것 10 : 6

Extra 10 : 9

81 point 

이 작품이 등장했던 해에는 <E.T> 때문에 죽을 쓰더니 조금 코믹한 <브라질때문에 이리저리 비교되는 분위기가 웃겼던 시절이라고 생각합니다어쨌든 명작이지요. SF분야를 떠나서 이런저런 많은 부분을 돌아본다고 해도 말입니다굉장히 뻔한 것 같으면서도 굉장히 다양한 재미를 보여준그리고 멋을 꿈꾸게 해준 작품이라고 하겠습니다더불어 숀 영 헤어스타일을 해보는 것도 나름 한 시대의 바람이었다고 할 것 같습니다. - 1996


시대를 잘못 타고난 영화라는 말을 하지만 수많은 SF팬들을 즐겁게 해준 작품 중 하나가 아닐까 합니다테리 길리넘이 내놓은 <브라질>1985년에 등장했기 때문에 무척 많은 부분을 생각하게 해주지만 그런 점들을 떠나서 심각하면서 뭔가 모를 즐거움을 보여주었다고 생각합니다.영화적인 상상력은 특히 눈에 보이는 것 이상으로 팬을 양산하기 좋았던 모습을 완성했다고 보여줍니다특히 기이할 정도로 이뻤던 숀 영 모습은 굉장히 매력적이었지요보여주는 멋을 만족시키는 것 이상으로 굉장히 이런저런 매력으로 뭉친 이 작품에서 아쉬운 점이라고 하면 들려오는 재미가 적었다는 것이지요.SF인 것 같으면서도 어두운 분위기와 드라마가 보여준 매력은 굉장히 다른 부분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그러면서 보고 싶은 매력을 자꾸만 끌어당기고 있으니 그만큼 자꾸만 보게 되지요그것이 무서운 것 같습니다. - 2004

 

감독 리들리 스콧이 어떤 기준을 가지고 이런 미래를 꿈꾸었을까하는 논의도 가끔 해봅니다이 작품에 대한 배경시대가 2019사실 곧 있으면 다가올 그런 시대거든요. 1960년대에는 2000년대만 되어도 이미 과학적인 완성이 충분히 인간성을 상실시키고 있었을 것이라는 디스토피아적 논리를 가지고 지켜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지금에 와서 논리적인 이해를 가지고 생각해보면 2019년이 아니라 3019년 정도가 되어도 이런 분위기가 만들어질 수 있을까하는 생각을 합니다.

단순하지만명쾌한 것 같으면서도 명쾌하지 않은 것 같은 구성은 나중에 <감독판>이 나와 주었기 때문에 이런저런 논을 떨쳐버릴 수 있다고 하겠지만 역시 그 매력은 대단한 것이 아닐까 합니다새삼 다시 즐겨보아도 역시 이 작품에는 짜릿한 매력이 있지요다만 저로서는 감독판 엔딩이 상당히 난해한 부류에 속한다는 생각을 합니다오히려 일반판 엔딩이 대중에게는 더 어필하는 점이 있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우선은 일반판을 보고 나중에 감독판을 보면 조금 더 즐거운 생각의 차이를 알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더불어 영어권 친구들 말을 들어보면 숀 영이라는 존재가 근 미래적인 터치와이프의 원조라는 말을 하게도되는 것 같습니다인간이라는 존재가 아니라고 해도 인간에 가까운 감성을 가지고 나라는 존재를 행복하게 해줄 수 있는 이성적인 존재에 대한 가치관을 은근슬쩍 비추어 볼 수 있고 그 때문에 이 작품은 성인작품으로서 가장 큰 매력을 가지고 있는 작품이라는 말을 하게됩니다. - 2009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