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년 목요특방 그리운 아니메 - 억만장자 캐릭터... 취미のAnimation


 

19921월에 방송된 목요특방그리운 아니메 특집 녹화 중에서 억만장자들 을 뽑아봤습니다.

애니메이션이기 때문에 나오는 황당할 정도로 부자인 캐릭터들이 있지요. 그들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에이스를 노려라의 나비부인, 류자키 레이카가 5위를 차지했습니다. 한 시대를 보여준 부자 누님 캐릭터의 전형적인 룰을 만들었다고 하겠지요. ‘거인의 별에 나온 하나가타 미츠루가 4위를 차지했습니다. 뭐 저 정도는 당연하다고 생각을 하게됩니다. 그리고, 



 

세인트 세이야키도 사오리가 3위입니다. 뭐 이정도만 되어도 엄청난 재산인데 겨우 3? 라는 말을 하게됩니다, 나름 신들의 싸움으로 번지는 이 상황에서는 재산이라는 것이 좀 거시기하게 쓰이는 물적 재능으로밖에 안보이지만 말입니다. 그리고 우루세이 야츠라에 나온 멘도 슈타로가 2위를 차지했습니다. 대표적으로 무시무시한 부자 캐릭터이면서 작가가 그려나간 헛웃음이 나올정도로 지출을 멍멍하게 사용하는 캐릭터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대망의 1위는 오봇챠마군에 나온 오보챠마가 당당하게 1차지했습니다. 산출하기 불가능할 정도로 부자라는 것이 또 놀라운 일이라고 하겠지요. 다이아몬드로 만든 연필이 굴러다니는 것도 나름 신선한 웃음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