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28일
초인로크(超人ロック)가 가지고 있는 영원성
No.0007

크으~. 언젠가 누군가가 물어볼 것 같은 이 이야기가 나왔네요.
혹시나 하는 생각을 했지만 정말 물어보실 분이 있을 것이라는 생각은 못했었습니다(^^).
우선 이 글은 네이버 블로그이웃이신 ‘쿤쨩(ekgp2006)’ 님의 질문 때문에 쓰게 되었습니다.
저 자신이 조금은 오랜시간 취미를 즐겨온 인간이기 때문에 저의 세대에 있어서 당연한 것이라고 해도 시대가 한참 지난 후의 팬들에게 있어서 과거의 작품을 접하는데 있어, 시대적인 착오를 가지고 있는 작품이나 장편의 경우 그 맛을 다 알아볼 수 없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지만 정작 그러한 점들을 물어보아 주시는 분들이 제법 드물기 때문에 그냥 많은 분들이 알고 있으려나……하는 생각을 하기도 합니다.
워낙 정보의 바다인 인터넷이 존재하니까 말입니다.
그래도 물어보신 분이 계시니 둥가둥가한 마음으로 간단히 정리해보았습니다.
이제 초인로크 시리즈에 감상을 가지려고 하시는 분에게 조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우선 초인로크(超人ロック)라는 작품은 참 기구한 운명을 가지고 있는 존재라고 하겠습니다.
이 작품이 등장한 1960년대 중반의 일본 만화는 상당히 급진적인 발전의 시기였다고 하겠습니다. SF라는 장르에 대한 일종의 선망과 함께 강한 미국작품에 대한 긍정적인 자세가 많았습니다. 미소녀나 로맨스 풍의 작품이 등장하기도 한 시대이지만 그와 함께 미국적인 SF의 설정이 다양한 만화 작품들의 ‘미래’를 결정지으면서 그러한 풍(Style)~이 유행했다고 하겠습니다. 로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을 비롯하여 미소냉전시대에서 발전한 핵에 대한 불안감도 가장 빨리 받아들이고 (그만큼 미국이 주는 정보에 전혀 거부감이 없었다고 하겠습니다), 이런 시대에 있어서 SF작품으로서 다양한 동인지들이 등장할 수 있었는데 이전에 쓴 일본만화계의 1960년대를 말하는 가운데 작가인 히지리 유키(聖悠紀)가 거론되지 않은 것은 그가 메이저적인 존재가 아니었기 때문이라고 하겠습니다.
물론 그의 대표작인 이 초인로크는 1967년, 동인지로 발표되었습니다.
1967년, 작화그룹(作画グループ)의 필두 회람지(回覧誌)라는 타이틀을 달고 등장한 동인지에 발표된 것이 1967년으로 이 내용은 잘 정리되어 이후 일반 상업지에 발표된 것은 1978년입니다. 즉 히지리 유키의 초인로크가 가지고 있는 초기 대중화는 1970년대라고 하겠지요.
특히 작가 자신이 그린 작화스타일이 소녀만화 풍이었기 때문에 이쁜 캐릭터가 나오는 SF드라마와 같은 형태로서 인식된 경우가 많다고 하겠습니다.
그렇다고 해도 이렇게 초 장수 인기작품이 될지는 아무도 몰랐다고 하겠습니다.
2007년에는 탄생 40주년이라는 타이틀을 사용했으니 비록 상업지에 등장한 것이 1978년이라고 해도 이미 역사적으로는 1967년을 정확한 로크의 연대로 보게 된다고 하겠습니다.
저 자신도 역시 이 로크를 알게 된 것은 국내에 번역된 해적판으로 통해서였고 80년대 중반에 들어서 당시까지 나와 있던 로크 전권을 중국 대사관 앞의 일본서적 점포에 주문해서 받은 것은 그렇게 많지 않았다고 하겠습니다. 당시 인기였던 (나름대로) <초인로크>, <피그마리오>, <황야의 천사들>와 같은 작품들을 직접 주문해서 보는 인간들은 정말 드문 편이었다고 하겠습니다.
그러한 인연덕분에 여러 인물들, 지금은 거물이거나 거물로서 인정받는 이들과 친분을 쌓을 수 있었다고 하겠습니다.
어찌되었든 초인로크는 무척 좋아한 작품으로서 초기시대부터 꾸준히 보아온 작품인데 작품의 세계에 빠진 이후 이렇게까지 연이어 작품이 나올 것이라는 예상을 못했기 때문에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서 어떤 형식으로 완결을 보여줄까? 하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다만 이 작품, 지금에 와서 감상하시는 분들에게 어려운 점이 하나 있습니다. 그의 작품이 스타일적으로 시간대와 함께 일치하는 형태가 아니라 각 에피소드의 시간대가 왔다리 갔다리 하고 있어서 과거부터 봐온 사람들은 웃고 넘어갈 수 있을지 몰라도 지금에 와서 과거 책자들로 감상하시는 분들에게는 무슨 소리인지 이해가 안되는 경우가 발생한다고 하겠습니다.
물론 이후에 완전판이라는 스타일로 소년화보사(少年画報社)에서 일반 발매된 38권의 내용이 시간대별로 다시 정리되어지기는 했지만 이것이 제대로 된 것인가? 하는 말도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에 와서 (2008년 6월 기준) 처음 입문하시는 분에게 말씀드릴 수 있는 ‘만화 초인로크를 보는 순서’는 다음과 같이 갈라집니다.
1. 출판사별
2. 발표연도별
3. 작품 내 시대별
약 40여 년 간 발표된 에피소드가 뒤죽박주이라는 점과 단행본에 미수록된 것도 있기 때문에 그것을 따로 정리하기 어려운 점이 있다고 하겠습니다.
다만 근래에 와서 작품을 감상하시는 분들은 조금 편한 접근방시이라고 할 수 있는 3번, 작품 내 시대별로 보는 방법은 근래에 출간되고 있는 지구 시대를 배경으로 한 작품을 먼저 보시게 된 분들에게 추천할 수 있는데 이후에 완전판 (전 19권)으로 도전하시기를 바라게 됩니다.
그럼 우선 1번 출판사별로 정리합니다.
작가는 초기에 활동한 작화그룹에서 총 5개의 스토리를 선보였는데 (전부 동인작품입니다) 이것이 이후 <SG기화(SG企画)>라는 출판사를 통해서 정식 일반 출판되었습니다. 어떤 스토리보다도 이쪽을 먼저 보는 것을 추천할 수 있지만 이 부분은 완전판에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로크의 탄생을 알린 작품이지만 이 에피소드에서도 로크가 어떤 배경을 가지고 이 세상에 등장했는지는 보여주지 않습니다. 007과도 같은 분위기를 가지면서 은하연방의 스페셜 에이전트와 같은 형태로 소개되었기 때문이라고 하겠습니다.
로크가 남자인지 여자인지 조차도 제대로 밝혀지지 않았기 때문에 무성(無性)적인 매력을 발휘한 주인공이었다고 하겠습니다.
이후 로크가 메이저데뷔를 해, 전 38권짜리 시리즈가 발표된 출판사, 소년화보사(少年画報社)에서 나온 에피소드들은 1970~90년대 초반을 풍미한 일본 SF 초능력 만화의 기준을 보여주었다고 하겠지만 불사(不死), 영원의 생명을 지닌 존재로서 확립되어 가는 과정도 보여주었다고 하겠습니다. 이 때는 대부분 우주로 인류가 진출한 이후의 이야기가 중심으로 근대에 나온 작품들과 비교하기란 좀 어렵다고 하겠습니다.
또한 38권 = 19권짜리 완전판에 수록되면서 수록순서가 바뀌었는데 이것은 작품 내 시대별로 다시 정리한 것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후 이쪽에서 독립되어 나온 작품들은 꾸준히 소년화보사의 별도 코믹스 버전으로 출간되다가 이후 미디어팩토리(メディアファクトリー)에서 출간되는 형태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쪽부분이 근래에 나오고 있는 시리즈라고 하겠습니다.
크게 나눈다면 이렇게 3출판사 별로 볼 수 있지만 기본적으로는 소년화보사에 나온 38권 분량과 이후에 나온 미디어웍스 판이 정사(正史)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2번째인 발표연도별은 조금 심층적인 부분이 있지만 기본은 출판사별과 같습니다.
초기테마와 달리 ‘영원(永遠)’이라는 존재감을 보여주기 시작한 초능력자 로크의 활동은 우주시대를 넘어서 이제 인류의 모습을 지켜보는 초월한 존재로서 그려지고 있다고 하겠습니다.
앞서 말한 그대로 1967년에 나온 5편의 단편을 기준으로 이후 소년화보사의 1978년 이후 버전이 38책자로 나왔고 이 38책자는 이후 완전판으로 19권이 발간되었지만 이 책자들은 둘 다 절판된 상태라서 근래에 들어 출판사가 새롭게 출간을 기획하고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과거에 나온 완전판과 달리 이번이야 말로 진짜로 컬러페이지도 잘 살려서 완전판으로 내놓을 수 있기를 바라는 팬들의 마음도 있지만 원고가 제대로 보관되지 않은 경우가 있기 때문에 과연 어떻게 될지는 알 수 없습니다.
소년화보사에서 출간하던 주간소년 킹(週刊少年キング)에서 연재를 지켜왔지만 2006년 1월까지는 비브로스(ビブロス)에서 초인로크 스페셜(超人ロックSpecial)이라는 전문지로 간행되어 나왔습니다.
이 간행은 볼륨 14로 완결을 맞이했고 이후 2006년 3월 15일부터 web에서 월 1회의 연재로 판매를 했고 이후에 변경되는 점은 아직 업었지만 이 연재도 출판사의 도산으로 인해 라이자(ライザ) 제 2화라는 1회만 등장했을 뿐입니다.
로크의 전설과 함께 많이 거론되는 부분이 연재중에 잡지가 휴간, 폐간되는 경우에 대한 루머도 있었는데 일부 팬들에게는 로크가 연재되면 잡지사가 망하는 초능력이 발휘된다. … 라는 농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장기 연재된 만화의 일종의 숙명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 일본 만화시장의 커지면서 복잡, 다변화 되어가는 가운데 이러한 현상을 보여준다고 하겠습니다.

1~2번 구분을 기준으로 하면 다음과 같은 표가 작성됩니다.
1967년
첫 작품 <님버스와 부의 세계(ニンバスと負の世界)>가 동인지로
1969년
<이 우주에 사랑을(この宇宙に愛を)>이 나옵니다. 로크의 머리카락이 녹색으로 결정되었습니다.
1970년
<쥬난의 아이(ジュナンの子)>가 대본소용으로 발표됩니다. 첫 단행본입니다.
1974년
<코스믹 게임(コズミックゲーム)>
1977년
미노리서방(みのり書房)에서 출간시킨 ‘월간 아웃(月刊OUT)’ 12월호에 특집기사가 등장했습니다.
1978년
역시 미노리서방의 ‘OUT증간호’였던 ‘랑데부(ランデヴー)’에서 <신세계전대(新世界戦隊)가 연재를 시작합니다. 시리즈로 보면 최초로 상업지로 데뷔한 것으로 좋은 멋을 발휘했습니다. 이 스토리는 본래 작자가 아마추어 시대 때 그린 것을 연재와 함께 리메이크 한 것입니다.
1979년
소년화보사의 ‘소년 킹(少年キング)’ 41호부터 연재를 시작합니다.
1982년
소년 킹이 격주간 잡지 ‘소년 KING’으로 리뉴얼되면서 연재가 이어집니다.
1984년
극장용 애니메이션 <마녀의 세기(魔女の世紀)>가 등장합니다.
1988년
소년KING이 휴간을 맞이한 후 완전 단행본용 스토리 <솔리티어(ソリティア)>를 발표.
1989년
OVA인 <초인 로크 로드레온(超人ロック ロードレオン)>을 발매합니다.
1991년
OVA <초인 로크 신세계전대(超人ロック 新世界戦隊)>를 발매합니다.
출판사 스코라(スコラ)에서 당시 연재된 부분과 새로운 신장판(新装版)으로서 기획, 완전판이라는 형태로 발간을 했습니다. 이 녀석은 연재되었을 당시의 순서가 아니라 작품 내에서 그려진 시대순서로 수록했고, 부분을 더 그려서 완성했습니다. 이후 1990년대 이후에 팬이 된 이들은 대부분 이 책자를 로크의 역사로 기준삼게되었습니다.
다시 월간OUT(月刊OUT) 9월호부터 연재를 개시했습니다.
1995년
월간OUT이 5월호로 휴간에 들어갑니다. 결국 이 때 연재되었던 <소드오브 네메시스(ソード・オブ・ネメシス)>가 단행본으로 완결됩니다.
비브로스의 <MEGU> 창간 준비호부터 단편이었던 ‘마리카(茉莉花)’를 연재하고 창간호부터 다시 연재를 시작했습니다. 이후 등장한 <미러 링(ミラーリング)>은 제작 초기부터 OVA제작을 전재로 만들어진 작품이었습니다.
1996년
비브로스(ビブロス)의 의해 문고판(文庫版)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스코라에서 나온 것고 ㅏ달리 일부 에피소드와 작화 그룹 때의 작품과 비브로스 이외에 나온 에피소드까지 망라하는 형태로 출간되었습니다.
1997년
MEGU가 5월호때 휴간을 결정, 연재중이었던 <고양이의 산보 맡겠습니다(猫の散歩引き受けます)>는 다시 단행본에서 완결을 맞이했습니다. 같은 비브로스 사의 계간지 <매거진 ZERO(マガジンZERO)>에서 연재를 시작했습니다.
2000년
전문지로서 <초인 로크 스페셜(超人ロックSpecial)이 간행을 시작했습니다.
12월에 OVA인 <초인로크 미러 링(超人ロック ミラーリング)>이 발매되었습니다.
2004년
영킹 아워즈(ヤングキングアワーズ)에서 연재를 개시. 그 첫 작품은 <겨울의 무지개(冬の虹)>로 이전과 달리 처음으로 인류의 역사에 가까운 지구 시대, 서력(西暦)의 시대를 무대로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2006년
1월, 스페셜이 휴간에 들어갑니다.
3월15일, 다운로드 판매를 시작하지만 비브로스의 도산으로 인해 중지됨.
7월, 소년화보사의 ‘아워즈 플러스(アワーズプラス)’에서 연재를 유지하면서 다시 연재를 시작합니다.
11월 17일, 소년화보사(少年画報社)에서 완전판 코믹스(完全版コミックス)가 1~2기를 합해서 전12권)이 간행되기 시작합니다. 이와 동시에 미디어 팩토리(メディアファクトリー)에서 ‘소년KING’에서 연재했던 이후의 에피소드 등을 다시 복간 학기 시작했습니다.
2007년
4월, 아워즈 플러스(アワーズプラス)가 휴간.
7월 5일, 미디어 팩토리의 코믹 플래퍼(コミックフラッパー)에서 연재를 개시 했습니다.

이 시리즈는 상당히 오랜 시간, 시장에 등장했고, 2007년에 탄생 40주년을 맞은 만큼, 그 작품, 에피소드의 연재도 무척 많은 편인데 시리즈가 어느 정도 안정감이 있는 시대적인 연결감을 가지면서 대 서사시 형태를 갖춘 것은 소년화보사 판 작품이 연재되면서 부터라고 하겠습니다.
그래서 3번째 구분인 작품 내 시대별이 다시 등장하게 됩니다.
다만 연재가 길어지다 보니 작품 내에서 모순이 등장하기도 합니다. 특히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탐정 헌트와 로크 시리즈는 초기에 진중한 시대 연표가 포함되었지만 이야기가 길어지면서 결국 에피소드의 연결성이 이상해지면서 현재는 패러랠 월드로 취급하고 있습니다(팬으로서는 좀 아쉽지요).
이 작품 내 시대로 보게 되면 2004년에 연재되기 시작한 겨울 무지개가 가장 시작부분에 가까운 형태라고 하겠습니다.
시간적인 스토리로 본다면 이 시대를 건너서 소년화보사판으로 나온 지구~우주개발기를 거쳐서 은하연방-제국-연방의 순으로 넘어가는 미래를 그리고 있습니다. 이 시대적인 순간을 수치로 보면 약 1200여년 정도, 약 12세기 정도 로크가 살아온 것으로 그려진다고 하겠습니다.
물론 이것도 과거 작품에 등장했던 우주세기 연표와는 조금 다른 것으로 탐정 헌트와 함께 불사의 인생을 보내는 로크의 모습도 조금은 색다른 형태라고 보겠습니다.
작화 그룹의 작품들은 ‘SAKUGA GROUP’시리즈로 불리고 5권이 발간되었습니다.
완전판이라는 타이틀이 붙었던 ‘KING LEGEND’는 ‘소년화보사(少年画報社)’시리즈로 38권, 비브로스판 19권으로 종합된다고 하겠습니다.
‘비브로스’ 시절의 작품들은 다시 근래에 미디웍스에서 나오고 있는데 저는 이 미디어웍스에서 재간되는 녀석을 구입하지 않았습니다. ‘탐정 헌트시리즈’도 스페셜을 지나서 단행본으로 나왔지만 과연 이 시리즈가 끝난 것인지 어떤지는 아직 알 수 없다고 하겠습니다.
현재로서는 비브로스판을 기반으로 새롭게 등장하고 있는 미디어웍스판과 소년화보사판을 중심으로 꾸준히 작품이 나오고 있지만 얼마나 즐거운 모습을 보여줄지. 심각한 전개를 보여줄지 생각해보게 됩니다.
미디어 팩토리 판은 MF코믹스로 기준하면서
성자의 눈물 (聖者の涙) 전 3권
미러 링 (ミラーリング) 전 2권
브레인 슈링거 불사자들 (ブレインシュリンカー/不死者たち) 전 1권 - 탐정 헌트시리즈의 시작
소드 오브 네메시스 (ソード・オブ・ネメシス) 전 3권
크란벨의 달 (クランベールの月) 전 1권
고양이의 산보 맡겠습니다. (猫の散歩引き受けます) 전 1권
천공의 마법사 (天空の魔法士) 전 1권
메누엣트 (メヌエット) 전 1권
카데트 (カデット) 전 1권
성진의 문 (星辰の門) 전 1권
오메가 (オメガ) 전 3권
구온의 눈동자 (久遠の瞳) 전 3권
외톨이 프린세스 (ひとりぼっちのプリンセス) 전 1권
황야의 기사(荒野の騎士) 전 1권
MF코믹스 플래퍼 시리즈(コミックス フラッパーシリーズ) - 미디어 팩토리 판
에피타후(エピタフ) 현재 1권이 발간중
YK코믹스 - 소년화보사(少年画報社) 판
겨울 무지개 (冬の虹) 전 4권
쿠아도라 (クアドラ) 전 1권
쿠아도라2 (クアドラII) 전 1권
라이자 (ライザ) 리메이크 판 전 1권
얼어버린 성좌 (凍てついた星座) 2권까지 발간중
꾸준히 파이팅 하시기 바랍니다~.
참고하시라고 작가 히지리 유키의 오피셜 사이트를 링크해둡니다. 즐기시기 바랍니다.
물론 이미지들은 이곳에서 프리다운 받을 수 있는 것으로 구성해두었습니다.
# by | 2008/06/28 22:22 | 취미のComic | 트랙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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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초인로크 탄생비화
초인 로크의 진실 : 히어로 등장까지의 빛과 그림자 글/ 바바 요시타카(‘작화그룹’ 대표) 해석/ 잠본이 (2006.04.25 ~ 2007.01.09) 출전/ 「초인 로크의 진실[모든 것]」(SG기획, 1989) pp.76~pp.80 현재는 명실상부 만화계의 슈퍼히어로로 자리 잡은 『초인 로크』. 그 로크와의 기념할만한 첫 만남은 무려 1967년. 실로 22년도 전의 일인 것이다. 그때부터 지금까지의 긴 세월동안 일어난 일들을 돌......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