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능력 : 超能力 : Parapsychology : 초감각적 지각 : 超感覺的知覺 : 심령감응 : 心靈感應 취미の딩가잡담

초능력 : 超能力 : Parapsychology : 초감각적 지각 : 超感覺的知覺 : 심령감응 : 心靈感應

인간의 정신력으로만 가능한 여러 가지 불가사의한 행동의 근원으로서 잠재력, 두뇌의 힘을 더 확장시켜서 사용하는 능력으로 평가한다.

더불어 증명이 어려운 초자연적인 현상에 대한 접근도 이쪽으로 지정하는 경우가 많다.

확장성을 가진 인간의 능력을 육체의 능력, 피지컬(Physical) 수치로 보는 것이 일반적이라고 한다면 그 내면에 감추어진 부분을 가지고 이야기하는 것이라고 하겠다. 가끔 인간이 가진 본연의 힘 이상을 발휘하거나 수련, 노력을 통해서 어떤 결과를 발휘하는 경우도 이런 부분에 속한다.

학습효과의 증진이라는 부분에서 수면학습이라는 부분도 조금씩 영역을 넓히고 있는 것도 좋은 사례이지만 정석으로 남기는 어렵다.

심리적인 부분이기 때문에 무술로 치면 내공(內功)에 가깝고 철학적인 부분을 논하기도 한다.

이로 인해서 초인의 영역을 말하기도 하는데 신(神)과 동일시하려는 움직임에 있어서 가장 많이 거론되는 부분이다.

그리고 이것을 이용해서 종교나 신앙에서 활용(악용) 된다.

초자연적인 현상을 과학적으로 증명하기 어렵다는 점을 활용하여 인간의 영역이 아닌 신의 영역으로 포장하여 다양한 논점을 만들었던 것도 재미있는 역사이다.

오히려 과학의 발달로 인해서 어설픈 사기행위가 줄어든 것은 반가운 일이지만 정작 인간의 지혜나 인지능력이 그렇게 일정하게 높아지는 경우는 없기 때문에 반복적인 삶의 사이클을 유지하는 경우도 많다.

이 항목은 이후에 마법이나 여러 가지 현실과 연결되는 부분이 많아서 또 거론될 항목이다.



만보 주 

이 부분은 앞으로 계속 추기, 구술될 가능성이 많다. 언제나는 이 분야에 대한 대중적인 이해와 과학적 분석이 발표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어느 정도 이해를 하고 보는 사람도 있겠지만 이런 취미적인 시선으로 보면서 자신의 인식을 만들게 된 것은 대부분 만화, 영화, 애니메이션 등에서 활용될 수 있는 소재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함께 가지게 된 것이다.

취미지만 취미 하다 보면 공부하게 되는 원리와 비슷하다고 하겠다.

물론 그냥 그것을 유흥의 단계로 보고 넘어가는 경우도 많겠지만 '연애 영화' 보고 그곳에 나오는 연출이나 이벤트, 대사 등을 활용해서 일상생활의 윤택함을 추구하는 것과 같다고 하겠다. 물론 너무 영향을 받으면 일상보다 덕(德)에 치중된 삶을 살게 되기 때문이다.

초능력이라는 분야는 확실히 따라 하거나 관심을 둔다고 해서 어떤 결과물을 내놓기 어려운 분야이다.

과학, 역사적인 분석도 체계적으로 이루어진 것이 없기 때문이다.

인간의 태만함은 대부분 그렇고 그렇게 인식하고 넘어가는 것에 있다. 일상에 물들어버린 자신의 이해관계가 모든 것을 대표한다고 생각할 수 있다.

6감(六感) 능력이 초능력과 연결되는 부분인가?

라는 것이라는 질문이나 의문을 가지는 것은 좋은 현상이다. 간단하게 말해서 이런 부분이 꾸준히 인간의 지각 능력 외에 존재하기 때문에 상상력, 유령, 판타지, SF 등과 연관된 해석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공포심을 기반으로 한 초능력에 대한 이해도 있겠지만 일반적으로는 정신력과 집중력, 그리고 그런 화경을 유발하는 원인에 대한 다양한 정리 방법이 어떤 완결을 낳기 어렵기 때문이다.

다양한 이해 관점이 있지만 그것을 확실한 학문과 결과로서 내놓을 수 없는 부분이 있다는 것은 인간에게 있어서 중요한 일이다.

그래야 사람들은 발전하니까 말이다.

신인류, 인류의 발전 가능성에서 육체의 퇴화가 빠를지, 정신의 발전이 빠를지 꾸준히 생각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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